올해 1분기 코로나 19 방역조치로 피해가 발생한 소기업, 소상공인 사업체 94만여곳에 3조 5000억원의 손실보상금이 지급됩니다.

28일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 1분기 손실보상 지급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.

1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 신청 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.

  • 올해 1월 1일 ~ 3월 31일 정부의 영업시간 제한, 시설 인원제한 등의 방역 조치를 이행
  • 소상공인, 소기업과 연매출 30억원 이하 중기업 중
  • 매출이 감소한 곳 입니다.

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무려 4만곳이나 늘었다고 하니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걱정이 됩니다.

1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 신속보상 대상은 84만개사로 1분기 전체대상자의 89%입니다.

신속보상은 신청을 하면 별도의 서류확인 없이 바로 지급이 되는 대상자입니다.

소상공인 방역지원금 600만원 신청

–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분들에게 방역지원금이 지급됩니다.

– 금액은 6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업종에 따라 지급받으실 수 있습니다.

특고 프리랜서 지원금 200만원

– 특수고용 노동자, 프리랜서에게 200만원 지원금을 지급합니다.

– 6월 13일 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합니다

소상공인 희망대출 연1%

–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지급업체

– 저신용점수

– 지원가능한 사업자유형에 해당할 것

전국 호흡기 전담 클리닉

“호흡기 전담클리닉”은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갖추고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의 환자를 진료하는 곳입니다.

국민 안심병원 

국민안심병원은 병원 내 감염으로부터 환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호흡기 환자와 비호흡기 환자를 분리하여 진료하는 곳입니다.

선별진료소

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가 의심되거나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사람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는 곳입니다.